가끔 뭔가 막 그리고 싶은 때가 있는데. 역시 실력이 없으니까 원하는 걸 끄집어 내지 못해요.
그래도 그리는 건 즐겁네요.
아마 작년 여름방학의 그림정도일까?
たまに何かちょうど描きたい時があるが. やっぱり実力がないから願うのを引き出すことができません. それでも描くのは楽しいですね. 多分去年夏休みの絵位だろう?
TOTAL: 4882
살아
한뵤르공주
아니 이런!!
졸고있는 귀여운 고양이~*
정말 좋아하는 한국 드라마입니다.
술을 마시면서 태권도 관전
아..이런곳은 없는걸까?
후지로, , 한국 드라마?
비싸다?후지산 산정의 자동 판매기.......
기다려집니다!!!
처음이네요w
토호쿠행 「이번이야말로 종료.......
상쾌한 날의 여행
바탕화면크기의 그림
부모님에게 효도하자....
예쁘게 줄선 불상입니다
행복한 사진
이집트
모델!!?
산요신칸센 「JR500」